Anthropic 공식 마켓플레이스 플러그인
왜 필요한가?
Claude Code는 Hook, Skill, MCP, Subagent, Slash Command 다섯 가지 확장 메커니즘을 제공하고, 각 영역마다 수십~수백 개의 후보가 있습니다. 처음 설치한 사용자가 자기 코드베이스에 맞는 조합을 직접 추리기는 어렵습니다.
이 플러그인은 코드베이스를 읽기 전용으로 스캔해 영역별로 가장 가치 큰 1~2개를 추천합니다. 일반 추천 글·블로그가 평균적인 셋업을 제시한다면, 이 플러그인은 사용자의 package.json·프레임워크·DB·CI 같은 실제 신호를 보고 맞춤형으로 좁혀줍니다.
Before / After
Before: Claude Code를 새 프로젝트에 깔았는데 어떤 Hook·Skill·MCP를 켜야 할지 막막. 추천 글을 검색하거나 비슷한 다른 셋업을 베껴봄. 자기 코드베이스와 맞는지 확신 없음.
After: recommend automations for this project 한 줄. 코드베이스 신호(framework, DB, CI, 이슈 트래커 등)를 자동으로 읽어 영역별 12개씩 추천. 특정 영역을 더 보고 싶으면 “MCP 더 추천해줘”처럼 요청해 35개로 확대.
무엇을 추천하나
| 영역 | 추천 예시 |
|---|---|
| MCP Servers | context7(라이브러리 문서), Playwright(UI 테스트), Supabase·PostgreSQL MCP, GitHub MCP, Linear MCP |
| Skills | frontend-design, commit, feature-dev, 또는 프로젝트별 커스텀 Skill 템플릿 |
| Hooks | 저장 시 자동 포맷·린트, 민감 파일 편집 차단, 커밋 전 테스트 |
| Subagents | 보안·성능·접근성 리뷰어 등 전문 검토 에이전트 |
| Slash Commands | /test, /pr-review, /explain 같은 빠른 워크플로 진입점 |
추천 항목 각각이 “왜 이 코드베이스에 맞는지” 근거가 함께 출력되므로, 그대로 받아들이거나 일부만 골라 적용할 수 있습니다.
실제 사용 시나리오
- 새 프로젝트에 Claude Code를 처음 깐 직후 —
recommend automations for this project를 호출해 다섯 영역 진단을 한 번에 받습니다. - 특정 영역만 깊이 보고 싶을 때 — “recommend more MCP servers for this codebase”처럼 영역을 지정하면 3~5개로 후보가 확장됩니다.
- 다른 코드베이스로 옮긴 직후 — 동일한 셋업을 그대로 옮기는 대신 새 코드베이스 신호 기준으로 다시 진단해 불필요한 자동화를 제거합니다.